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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아픈데 다리 운동시 유의할 6가지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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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이 무릎 관절 건강에 도움 된다고 해서 걷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무릎이 아픈 경우가 있다.

이때 심리적 부담이 있다면 무리해서 걷지 말자

다른 운동으로 대체 가능하기 때문이다.


1. 무릎 아플 때는 걷기 운동을 멈추자


어디가 아픈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

걸을때는 통증이 있지만 운동직후 회복되면 근육통일 가능성이 높다.

이때는 걷기 운동을 지속해도 된다.

걷기 후 무릎관절주위가 붓거나 통증이 2-3일 지속되면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관절염이 의심되고 휴식이 필요하다.


2. 물속 걷기 운동도 좋음


걷기 운동을 대체 하기에는 물속 걷기는 아주 좋다.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물속은 더 없이 좋은 장소.

물의 부력이 체중을 줄여주며 근육과 관절에 ㅁ리를 덜 주고 부상 걱정도 덜하다.

수중 운동에 수영만 있는것은 아니다.

물속 걷기 운동운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보여준다


3. 실내 사이클이나 자전거도 추천


자전거의 안장은 체중부담을 덜어준다.

이때 안장 높이도 중요.

안장에 앉아서 페달에 발을 얹고 무릎이

15도 굽혀질 때가 가장 이상적이다.

안장을 낮게 해서 타면 무릎 앞쪽에 부담을 줘서 

연골에 염증이 발생 할 수도 있다.


4. 헬스장 보다는 밖에서 걷는 것을 추천

전문의들의 경우 무릎통증으로 내진을 하면 걷기 운동을 대부분 추천한다.

이때 걷기 운동을 하려면 실내보다는 밖에서 산듯한 공기를 마시며 걷는게 낫다.

런닝머신은 정해진 속도에 맞춰야 하지만

실외에서 걷다보면 우리는 무의식중에 몸 상태에 따라 

걷는 속도를 조절하므로 부상 방지에도 좋다.


5. 파워 워킹은 피해야 한다.


천천히 걷는게 건강에 좋다.

파워워킹은 관절에 매우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발바닥이 바닥에 부딪힐 때 발목과 무릎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6. 운동 후 찜질, 마사지, 목욕 등으로 근육을 이완시켜라


운동후 부담을 느끼는 근육을 가만히 두면 근육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운동 후에는 가벼운 마사지나 찜질 등으로

근육을 이완시켜 주면 무릎 건강에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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