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내가, 미래에 꿈꾸던 판타지의 집을, 오늘 만난다면?!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정착, 그리고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까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집 안에서 삶의 만족도를 고민하는 한국인들”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
가만히 생각해보면 누구나의 마음속엔 
집에 대한 판타지 하나쯤은 품고 있기 마련!
하지만, 막상 꿈꾸던 집을 살게 되었을 때 아쉬운 점은 없을까?
혹은 나와 내 가족은, 상상하던 것만큼 행복할까?
누구에게나 인생 최대의 선택 중 하나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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